신예은, '168cm·42kg' 깡마른 몸매 유지비결은 '운동' by 김준석 기자 2022-03-04 05:30: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예은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신예은은 3일 SNS에 "요즘 찍는 사진이 운동 사진들 뿐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예은은 발레를 통해 완성된 가녀린 쇄골, 가녀린 팔라인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신예은은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