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의 심각한 근황을 전했다.
4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 떠야해서 왔다가 예상치 못한 쓰리콤보 발치"라며 '죽상'인 딸 엄지온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빨을 세 개나 발치한 엄지온 양은 입술을 굳게 다물고 잔뜩 찡그린 모습이다. 이어 발치된 세 이빨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JTBC예능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 활약했으며, 개인 유튜브 '왓씨티비'를 운영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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