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의 선물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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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힝~~~ 고마워 요보오옹~~~~ 이번 달 용돈 다 털었네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이 황바울에게 받은 선물 인증샷이 담겼다. 황바울은 간미연에게 케이크와 함께 현금 다발을 선물로 줬다. 앞서 황바울은 간미연을 위해 40개월 동안 모은 적금을 모두 선물했던 바. 황바울의 애정이 듬뿍 담긴 선물에 간미연은 감동하면서도 황바울의 용돈을 걱정해 귀여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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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2019년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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