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준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오렌지색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함소원은 "이사준비여서 집이 진짜 난장판입니다"라며 집안 내부를 살짝 공개했다.
특히 한줌도 안되는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함소원은 47세에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그해 딸 혜정 양을 낳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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