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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8개월 딸 안아 달라고 '오열'…그래도 촬영은 포기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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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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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지혜는 SNS에 "안으라고 울고불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지혜의 딸은 엄마를 보고 안아달라고 울고 있는 모습. 하지만 한지혜는 그런 딸이 귀여워 촬영을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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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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