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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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스 요리로 저녁을 먹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황정음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으며 호화로운 저녁을 보낸 모습.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 황정음은 갸름한 얼굴로 눈길을 모은다. 둘째 출산을 앞둔 황정음의 여유로운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020년 파경 소식을 알렸던 황정음 이영돈 부부는 재결합 후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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