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집사부일체'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과 마지막 금메달을 안겨준 '금빛 사부'들과 함께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 최민정이 예능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지난 27일 공개된 예고 영상으로 이미 뜨거운 관심을 모은 2인의 사부는 올림픽 비하인드스토리부터 대한민국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열애설의 진실까지 아낌없이 공개, 빙상에서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서로의 손을 붙잡고 그윽하게 바라보며 대화를 나눈 모습으로 열애설이 일었던 황대헌과 최민정은 '집사부일체' 촬영 동안에도 꽁냥꽁냥한 핑크빛 분위기를 풍겨 멤버들에게 설렘과 의심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최민정을 향한 황대헌의 돌발 심쿵 멘트에 촬영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과연 황대헌과 최민정이 고백한 열애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황대헌은 멤버들과 일일 제자로 출연한 은지원, 리정을 상대로 오직 한 발로만 타는 고난도 쇼트트랙 대결에 도전했다. 승리를 자신한 황대헌은 대결이 시작되자 멤버들의 의외의 스케이트 실력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금빛 사부' 황대헌과 최민정이 털어놓는 올림픽 비하인드스토리와 열애설의 진실은 6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전격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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