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1억 유로 아니면 절대 안팔아!"
Advertisement
레버쿠젠의 으름장이었다. 레버쿠젠은 올 시즌 3위를 달리고 있다. 폭발적인 공격축구가 트레이드마크다. 중심에는 무사 디아비가 있다. 디아비는 올 시즌 무려 19개의 공격 포인트(12골-7도움)을 기록 중이다.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디아비는 올 시즌 마무리까지 좋아지며 많은 포인트를 양산하고 있다.
놀라운 활약에 빅클럽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맹, 맨유 등이 디아비를 지켜보고 있다. 디아비는 나이도 22세에 불과해 더 발전할 수 있다. 현재 성장 속도라면 월드클래스 반열에 오를 수도 있다.
Advertisement
레버쿠젠은 특급 자산을 쉽게 놓아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레버쿠젠의 관계자는 6일(한국시각) 레퀴프를 통해 "우리는 디아비를 1억 유로 아래로는 놓아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디아비의 가치는 훨씬 크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