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강력한 베네핏을 누릴 최강대원 선발전 최후의 3인이 탄생한다.
8일 방송되는 SKY채널과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3회에서는 최강대원 선발전 최종라운드에 오른 최후 6인의 명예를 건 대격돌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후의 6인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 최용준, '해병대수색대' 박길연, '707(제 707 특수임무단)' 이주용, '707' 구성회, 'SDT(군사경찰특임대)' 김태호, 'SSU(해군 해난구조전대)' 허남길의 최강대원 선발전 마지막 대결 '100kg 통나무 끌기'가 시작된다. 통나무의 엄청난 무게에 긴장감이 감도는 순간, 박길연은 압도적인 속도와 체력으로 앞서나가며 불타는 승부욕을 과시한다.
이어 폭발적인 스피드를 내뿜으며 순식간에 2위로 올라선 이주용은 불꽃 튀는 승부의 열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든다. 여기에 괴물 같은 체력으로 이들을 뒤쫓는 누군가를 향해 "OOO가 체력이 좋아"라고 감탄하는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강청명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김성주는 얼어붙은 설원을 거침없이 전진하는 한 부대원에 "OOO가 눈에서도 강하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기도. 반면 우열을 가리기 힘든 막상막하의 승부에 '해병대' 이대영은 "대체 누가 1등 한 겁니까?"라고 혼란스러워한다고 해 궁금증이 배가되고 있다. 과연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강력한 베네핏을 차지하게 될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SKY채널과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3회는 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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