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이영지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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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에서 제일 쭈뼛거리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영지는 엄청난 길이의 바지를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175.5cm 키를 훌쩍 넘은 긴 바지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그는 바지를 입을 사진을 공개하며 모델 비율의 다리 길이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019년 고등래퍼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최근에는 1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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