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미모의 엄마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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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엄마 정말 내 인생의 최고 건강 달인!! 엄마랑은 술친구는 못하지만 등산친구. 건강 친구.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유진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똑 닮은 모녀의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소유진 어머니는 배우인 딸 못지않게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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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유진은 "'엄지의 제왕' 오늘 저녁 8시 30분. MBN. 엄마랑 같이 나온답니다. 본방 사수"라는 글을 덧붙이며 엄마와 함께 출연하는 방송을 홍보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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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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