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의 첫 등원을 기념했다.
서효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이의 첫 등원. 적응기간이지만 처음으로 친구들과 어울려 보기도 하고 선생님도 만나고. 집에 오는 길에는 더 놀다가 들어가겠다며 길바닥에 누워 버리는 21개월. 641일 된 개구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 양은 첫 등원임에도 빠르게 적응한 듯 장난감을 갖고 재밌게 노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길바닥에 누워서 해맑게 웃고 있는 조이 양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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