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조진경 간호본부장이 최근 제89회 대한간호협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조진경 간호본부장은 간호간병통합병동 개소 및 지속적인 확대 운영을 통해 안전한 입원치료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가지정 음압격리병동과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을 효율적으로 운영 · 관리뿐만 아니라 중증환자 전담간호사 양성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전문 간호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한 조진경 간호본부장은 과거 적정진료관리실 업무를 통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에서 실시한 '의료서비스 환자경험평가'에서 간호사서비스 부분 1위를 차지하며 중앙대병원이 종합 1위를 달성하고 병원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가지정 음압격리병동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을 운영함에 있어 담당 간호사들에게 중환자 간호 교육 및 훈련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중환자 치료의 질 향상을 높이는 동시에 간호사와 의료진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병동 근무환경을 개선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조진경 간호본부장은 서울시간호사회 이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향상사업 자문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심사위원 등을 맡아 간호사의 위상 제고 및 역량 개발 등 간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병원간호사회 홍보위원장을 맡아 간호정책참여, 간호문화세미나, 교육 및 SNS 등을 통해 간호사의 이미지 향상과 소통,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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