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에게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9일 자신의 SNS에 "너의 졸업과 새 출발을 축하하며 잠깐 떠났던 2월의 어느 날. 아기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던 네게, 오롯이 외동인 시간을 주고 싶었는데 엄마가 더 힐링이었지. 딸아, 내 첫 부족함을 감내해 주어 고맙다. 한없이 미안하고, 사랑한다. #나의 너 #라니와 공자#드뎌 만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첫째로서 동생을 잘 돌보아 주는 딸 라니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