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윤지는 9일 자신의 SNS에 "너의 졸업과 새 출발을 축하하며 잠깐 떠났던 2월의 어느 날. 아기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던 네게, 오롯이 외동인 시간을 주고 싶었는데 엄마가 더 힐링이었지. 딸아, 내 첫 부족함을 감내해 주어 고맙다. 한없이 미안하고, 사랑한다. #나의 너 #라니와 공자#드뎌 만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첫째로서 동생을 잘 돌보아 주는 딸 라니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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