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한솥밥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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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랜스퍼스는 9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출신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파리 생 제르망의 이적 타깃에 걸려 있다. 만약 맨유가 내년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에 실패하면 리오넬 메시와 PSG에서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올해 37세다. 절정의 스피드는 떨어??嗤? 최전방 중앙에서 자신의 경쟁력은 여전히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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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 맨유의 관계는 심상치 않다. 호날두는 최근 10경기에서 골 결정력이 부실하다.
맨유는 현재 28경기를 치렀다. 13승8무7패로 승점 47점을 기록 중이다. 아스널은 3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1점 차로 4위, 첼시는 2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53점을 기록하고 있다. 즉, 지금같은 분위기라면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걸려 있는 4위 확보가 쉽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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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단 한차례도 한솥밥을 먹은 적이 없다. 과연, '메날두'가 함께 뛸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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