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팬들과 소통했다.
아야네는 9일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질문을 받고 대답하는 시간을 갖었다.
이때 한 팬은 "2세 계획은 언제일까요"라는 질문을 했고, 아야네는 "지금 당장이라도 찾아오면.."이라고 간절한 모습을 보였다.
또 아야네는 "아이를 일찍 갖고 싶다고 하셨는데 잘 돼가고 계신가요?"라는 질문에 "저희도 이제 준비 중이에요. 아기가 찾아오는 건 저희 능력 밖의 일이라 기도하며 잘 준비 중입니다. 임신 준비 중인 분들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예쁜 자녀 가져서 잘 키워봐요"라고 답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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