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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세비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료 2500만파운드(약 404억원)에다, 에릭 라멜라가 세비야로 이적했다. 힐은 토트넘과 2026년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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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에서는 달랐다. 제대로 물을 만났다. 힐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코파 델 레이에서 8경기에 출전했다. 이 가운데 선발 출전이 6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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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의 임대 기간은 올 시즌까지다. 콘테 감독은 힐을 현재가 아닌 미래의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발렌시아 임대 연장이 힐의 발전 가능성에 더 낫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 임대 조건에는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돼 있지 않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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