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천수 아내 심하은이 다이어트 후 다시 2kg이 쪘다고 털어놨다.
심하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은 남 주고 세상 따뜻한 양말 속 바지 넣기. 땀복은 필수. 코로나로 센터 유산소 운동 안 하고 나 홀로 속 편한 홈트만 했더니 망함. 다이어터 잠시 쉬어가는 한 달. 5주 정도 쉬니 또르르~~ 2kg. 유지어터. 홈트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하은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외출을 한 모습. 모델 출신답게 트레이닝복도 시크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심하은은 지난해 한 방송을 통해 체중 70kg에서 1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모델 출신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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