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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축구 연습 중 엄지 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최근 엄지 발톱 주변에 붉게 피가 묻어 있는 모습과 함께 "연습 끝나고 보니 피가 나네. 아마 빠질 듯?"이라고 사진을 올렸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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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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