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발톱이 빠질 정도로 축구에 푹 빠졌다.
Advertisement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굳바이 내 발톱"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축구 연습 중 엄지 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최근 엄지 발톱 주변에 붉게 피가 묻어 있는 모습과 함께 "연습 끝나고 보니 피가 나네. 아마 빠질 듯?"이라고 사진을 올렸던 바.
Advertisement
약 2일 후, 서동주는 "굳바이 내 발톱"이라면서 결국 엄지 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이처럼 엄지 발톱이 빠질 정도로 축구에 진심을 보이는 서동주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