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발톱이 빠질 정도로 축구에 푹 빠졌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굳바이 내 발톱"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축구 연습 중 엄지 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최근 엄지 발톱 주변에 붉게 피가 묻어 있는 모습과 함께 "연습 끝나고 보니 피가 나네. 아마 빠질 듯?"이라고 사진을 올렸던 바.
약 2일 후, 서동주는 "굳바이 내 발톱"이라면서 결국 엄지 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이처럼 엄지 발톱이 빠질 정도로 축구에 진심을 보이는 서동주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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