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소영이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를 매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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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 매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기다. 무려 12개의 자가진단 키트에는 매일 매일 검사를 해 날짜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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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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