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엄마의 그림을 공개했다.
11일 최준희는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누군가 그린 정물화가 담겨 있다. 그림 하단에는 'ㅈㅣㄴㅅㅣㄹ'이라고 적혀있어 최준희의 엄마 최진실이 그린 그림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어머니가 그림 실력도 좋았네", "진짜 최진실이 그린 그림인가?", "엄마 그림 보면 그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출판사와도 계약을 맺고 작가로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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