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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3승1무1패(승점 10점)로 리그 2위. 수원은 1승2무2패(승점 5점)로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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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이승모와 고영준의 투톱과 임상협 신진호 신광훈 이광혁의 2선, 심상민, 그랜트, 박찬용 박승욱이 4백. 윤평국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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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포항이 선제골을 넣었다. 포항 고영준이 수원 민상기와 충돌로 넘어졌고, PK 선언. 임상협이 침착하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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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원은 또 다시 PK를 얻어냈다. 이기제의 위력적 슈팅이 임상협의 팔을 맞았고, 결국 PK. 김건희가 이번에는 넣었다. 결국 두 팀은 무승부로 종료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