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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둘째 임신 근황 "누가 봐도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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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임산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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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이제 누가 봐도 임산부고요. 날이 많이 풀려서 테라스에 앉아도 좋은 선선함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수연은 카페테라스에 앉아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코트로 D라인을 감춘 서수연은 둘째를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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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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