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OK금융그룹 신인 박승수의 NFT(대체불가토큰) 기반 디지털 선수 카드(이하 NFT 카드)가 출시된다.
OK금융그룹 읏맨은 14일 오후 6시 구단의 일곱 번째 NFT 카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NFT 카드 주인공은 2021∼2022시즌 신인 레프트 박승수다.
15일 홈 경기에서는 박승수의 모습을 담은 실물 포토카드 역시 준비돼 현장을 찾은 관객들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박승수는 2021∼2022 한국배구연맹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OK금융그룹에 지명됐다. 박승수는 개막 전부터 강점으로 꼽힌 리시브를 바탕으로 올 시즌 신인 기준 상당한 출전 시간을 얻었다.
박승수는 신인 선수 중 가장 두 번째로 많은 출전 경기 수 및 세트 수를 기록 중이다(26경기 76세트). 총 57점을 올렸고 리시브 효율은 30.75%다. 올 시즌 신인왕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많은 팬의 관심을 받고 있는 OK금융그룹 배구단 NFT 카드는 오는 17일 여덟 번째 카드 배포 역시 준비 중에 있다. OK금융그룹 배구단은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경기 일정에 발 맞춰 NFT 카드 배포를 이어갈 예정이다.
OK금융그룹은 15일 한국전력 상대로 6라운드 첫 홈 경기를 치른다. 4위 경쟁팀인 한국전력을 상대로 4위 재도약과 함께 3위 추격에 나선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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