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기특한 성장기를 자랑했다.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빨이 뿅. 8개월 아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을 잔뜩 지푸리고 눈물을 보이는 한지혜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이어 "이빨 보려고 우는 거 찍었어"라며 장난기 가득한 엄마의 설정샷을 설명했다.
한지혜의 딸은 벌써 생후 8개월 차가 돼 아랫니가 하나 뿅 하고 등장해 엄마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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