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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은 이번 풍수해보험 지원사업을 위해 현대해상과 손잡고 외식업 소상공인에 특화된 보험 조건을 적용했다. 기존 대비 피해보상한도는 8500만원에서 9000만원으로 500만원 늘어났으며, 사고 시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금액은 업계 최저수준인 20만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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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규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 실장은 "풍수해의 경우 한 번 일어났을 때 사장님들이 입는 피해 규모가 큰 편이지만 풍수해보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가입 장벽이 높아 실제 가입률이 높지 않은 편"이라면서 "연내 각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 단위의 풍수해보험 지원을 진행해 사장님들께서 보다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하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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