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CC는 14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원주 DB와 경기를 치른다. KCC는 18승27패 9위지만, 6위 DB와 승차는 고작 1.5경기다. 이 경기를 잡으면 단숨에 6위 싸움에 가담할 수 있다.
Advertisement
DB는 김종규, 강상재 토종 선수들의 높이가 좋다. KCC는 그 부분이 약점이다. 전 감독은 "김종규, 강상재가 항상 부담스러웠다. 수비 변화를 준비했다. 연습을 했는데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하며 "DB가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는 부분이 있다. 선수들에게 4쿼터 승부를 보자고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