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이유를 알수없는 병증으로 힘들어 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세상 살기 정말 힘들구나. 정말 힘들어"라고 쓰인 효과를 쓰며 영상을 올렸다.
최준희는 이날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결과 음성을 받았지만 "근데 왜 도대체 왜이리 아픈 건데"라며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계속된 통증으로 아파하면서 급기야 흰자위까지 보이는 등 통증으로 괴로워 했다.
최준희는 앞서 지난 2019년 자가 면역 질환계 난치병인 루프스 투병 사실을 직접 알렸다. 루푸스병은 전신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출판사와도 계약을 맺고 작가로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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