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입맛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국주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충 차려봤어요 대충..#나도 입맛이 없을 때도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계탕을 직접 끓이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국주는 닭 한 마리에 각종 채소, 새우, 전복 등 온갖 재료들을 다 준비해놓은 모습. 그러나 입맛이 없어 대충 차렸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개그우먼 이국주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 치료를 했다. 최근 자가격리를 끝냈지만 "격리 일주일 지나고도 몸이 좀 힘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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