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살 쏙 빠진 근황…얼굴은 점점 어려져 by 이우주 기자 2022-03-14 08:46: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조수애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가디건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조수애는 이전보다 살이 쏙 빠진 모습. 그러나 얼굴은 점점 더 어려져 눈길을 모은다. 아들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조수애의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한편, 조수애는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