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소녀시대 출신 권유리가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예능에 도전한다.
드라마, 연극, 유튜브, 가수,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발적인 존재감으로 '흥행 보증수표'라 불리는 권유리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유재석, 이광수와 함께 출연 소식을 알려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권유리가 출연하는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위험이 가득한 미지의 세계에서 '살기 위해 무조건 버텨야 한다'는 단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예측불허 어드벤처 버라이어티이며, 매회 초특급 게스트들과 예상치 못한 전개와 재미로 '신(新) 예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권유리는 최근 파이널 방송을 마친 MBC 예능 '방과후 설렘'에서 연습생들의 담임 선생님으로 변신, 순수한 열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만큼 '더 존: 버텨야 산다'를 통해 보여줄 특급 예능감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권유리는 "평소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데 저의 성향과 딱 맞는 신박한 포맷의 예능으로 인사 드리게 되어 기쁘다. 저의 색다른 모습과 더불어 유재석, 이광수 및 게스트 분들과의 유쾌한 케미도 많이 기대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를 전해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권유리가 맹활약을 펼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더 존: 버텨야 산다'는 2022년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