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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병원 업무를 보는 '이사'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병원을 돌아다니며 꼼꼼하게 체크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등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 또한 직접 전단지를 들고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홍보를 하는 '내조의 여왕'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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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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