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남편의 화이트데이 선물에 감동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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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Happy White day"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성유리가 선물 받은 꽃다발이 담겼다. 화사한 분위기가 성유리와 찰떡이다. 남편 안성현에게 받은 분위기로 달달한 부부애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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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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