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폭풍성장한 딸들을 공개했다.
율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침에 앞집 쌍둥이 언니들 기다리면서 포토타임♥ 요즘 아침마다 제일 큰 고민은 우리 애기들 머리 어떻게 묶어줄까….라는 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단에 나란히 앉아있는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아윤, 아린 양은 연보라색과 연핑크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채 똑같이 양갈래 머리를 했다. 특히 두 딸은 엄마 율희를 똑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