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뱃속 아기는 딸이었다.
이민정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현언니 순산기원 선물….^^ 예쁜 딸 낳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이정현에게 선물한 아기옷 인증샷이 담겼다. 이민정은 분홍색과 흰색의 옷들을 골라 센스 있는 '공주님 옷' 선물을 했다. 이에 한 팬은 "예전부터 아기 선물로 요 제품만 선물하시던데 이거 좋나요?"라고 물었고 이민정은 "턱받이가 출산선물하기가 너무 좋아요. 사이즈도 상관 없고^^그리고 저희 친오빠가 하는 거라^^"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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