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오연수가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오연수는 16일 자신의 SNS에 "명사수 노화영사단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촬영 중인 오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사단장 역을 맡은 오연수는 고글을 쓰고 사격 연습을 하는 모습. 가죽 재킷과 가죽 장갑은 오연수의 시크함을 배가시킨다. 군인 역을 소화하기 위해 숏컷으로 변신한 오연수는 이전의 청순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 새로운 리즈를 써내려가고 있다.
한편, 오연수가 출연하는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 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 분)이 만나 군대 내의 악을 타파하는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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