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임신 중인 개그우먼 김영희가 컨디션 난조를 보여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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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김영희는 SNS에 "어제 새벽 내내 눈 뜨면 코 찌르기.. 편도염이 심하게 왔네.."라며 엄청난 양의 코로나19 자가키트 검사를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영희는 "가글 처방 받고 수액 맞는 게 최선"이라며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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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건강 이상에 대해 팬들은 "괜찮냐", "임신 중인데 걱정이다", "남편도 옆에 없는데 괜찮냐" 등의 걱정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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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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