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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희는 "가글 처방 받고 수액 맞는 게 최선"이라며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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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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