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이 16일 병원 대강당에서 제 3대 서우영 병원장 이임식과 제 4대 신임 허 현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이사장, 허현 신임 병원장, 서우영 전 원장 및 주요보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허현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쟁력 우위를 위해 지속적인 친절 및 직무교육, 질 향상에 힘쓰고, 3차 병원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질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통, 배려를 통해 직원이 행복하고 좋아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