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커뮤니티스타디움(영국 브라이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팀 전체의 경기력 발전을 칭찬했다.
토트넘은 1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브라이턴 아멕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순연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토트넘은 7위로 올라서며 리그 4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콘테 감독은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골찬스를 많이 만들었다"고 경기력을 칭찬했다. 이어 "우리 팀은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한 단계씩 올라가고 있다"며 발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톱4 경쟁에 계속 있다는 것도 말했다. 콘테 감독은 "선수들에게 톱4라는 목표를 계속 불어넣고 있다. 어려운 목표다. 그러나 매 경기 싸우고 있다. 좋은 발전을 보여주고 있어서 좋다"고 평가했다.
토트넘은 20일 홈에서 웨스트햄과 격돌한다. 콘테 감독은 "일요일(20일) 가지는 웨스트햄과의 경기는 너무나 중요한 경기다. 승점 3점을 획득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면서 준비를 잘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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