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변정수, 어쩌다 이렇게…모든 걸 내려놓은 막춤 "이사가는 사람?" by 김수현 기자 2022-03-17 10:15: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변정수가 익살스러운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변정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이사 가는 사람 있수? 대청소할 사람 있어?"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처음엔 쑥쓰러워 하다가 금새 뻔뻔하게 막춤을 추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