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날 그와 함께 했던 스타들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박경림은 이날 오전 영화 '스텔라' 제작보고회 전 출연진과 스태프들과 함께 코로나 19 자가검진키트 검사를했고 '음성'이 나와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하지만 이후 박경림이 컨디션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 신속 항원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에 함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던 손호준 허성태 이규형 역시 코로나 19 신속 항원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준은 박경림의 확진 소식 후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규형과 허성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으로 치료 후 격리됐다 해제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