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볼보코리아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 SUV, C40 리차지 모델을 일반 관람객 대상 처음으로 공개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xEV 트렌드 코리아'는 국내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 주관, 서울시 후원으로 운영되는 전기차 엑스포다. 삼성동 코엑스 B홀에 위치한 볼보코리아 전시 부스에서는 C40 리차지에 적용된 TMAP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통해 첨단 커넥티비티를 경험해 볼 수 있다. 96% 이상의 인식률을 보이는 음성인식을 이용해 주행 안내, 차량 제어, 정보 탐색, 전화 및 문자 전송, 음악 재생 등의 기능 체험이 가능하다. 또 새롭게 추가된 전기차 전용 알고리즘을 탑재해 목적지 검색 시 예상 도착 배터리 잔량 표시, 배터리 잔량으로 주행 가능 범위 조회, 가까운 충전소 자동 추천 및 경로 추가, 배터리 상태 모니터링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국내 예약 판매를 시작한 C40 리차지는 듀얼 전기 모터와 사륜구동 시스템, 프리미엄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이 집약됐으며, 운전자와 차량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볼보의 최신의 순수 전기 자동차다.
▲408마력, 0~100km까지 4.7초 소요되는 고성능 듀얼 전기모터와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 ▲파일럿 어시스트, 충돌 회피 지원, 시티 세이프티 등 최첨단 안전 시스템 ▲360도 카메라,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20인치 휠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을 탑재한 '트윈 얼티메이트'로 출시하면서도 6391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또한 5년 또는 10만㎞(선도래 기준) 무상 보증과 소모품 교환 서비스, 5년 무상 LTE를 포함한 TMAP인포테인먼트 서비스 및 음악 플랫폼 FLO 1년 이용권, 15년 무상 OTA(무선업데이트) 서비스, 8년 또는 16만㎞ 고전압 배터리 무상 보증을 모두 제공한다.
한편 전국 31개의 볼보자동차 공식 전시장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인 볼보C40 리차지는 오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출고 될 예정이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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