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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박지현은 강예원 소속사 효원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소속사 동료 프리지아의 가품 논란이 불거지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박지현에게도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박지현 측은 루머 확산을 막기 위해 일본 와세다대학교 재학증명서,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지원서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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