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이소라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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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봄. 심쿵하잖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소라는 유니크한 의상을 입고 모델 포스를 풍기고 있다. 주름 하나 없는 비주얼에 앉아있어도 돋보이는 길쭉한 팔과 다리까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배우 한다감 역시 "언니 진짜 방부제 미모! 어쩜 그래요"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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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소라는 1992년 제1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지난해 KBS Joy '실연박물관' MC로 활약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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