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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각) '맨유의 5명의 후보군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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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국 BBC는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충격적 탈락 이후 '맨유는 사령탑이 해야 할 일이 많다. 적극적 변화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러시아 구단주 아브라모비치가 매각 선언을 한 첼시의 투헬 감독이 맨유 차기 사령탑으로 유력해질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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