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렇게 극단을 오가다니. 연하남과 사랑에 빠져서일까. 패션 또한 파격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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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한남동 명품 브랜드 뷰티 팝업스토어를 찾은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보라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었는데, 등이 훤히 보이는 파격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허리 옆선도 깊게 파여서, 거의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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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또 다른 행사장에선 러블리 큐트 분위기. 레이스 화려한 원피스에 양말 패션으로 복고풍 분위기를 냈다. 20대로 돌아간 듯, '소녀 소녀'한 느낌이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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