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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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리 길죠? 키 182...였음 좋겠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박명수. 다소 흐릿한 사짐 임에도 그만의 포스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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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 쪽 다리를 쭉 뻗고 있는 박명수는 "다리 길죠?"라며 자랑, 이어 "키 182cm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현재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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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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