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박명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리 길죠? 키 182...였음 좋겠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박명수. 다소 흐릿한 사짐 임에도 그만의 포스가 느껴졌다.
이때 한 쪽 다리를 쭉 뻗고 있는 박명수는 "다리 길죠?"라며 자랑, 이어 "키 182cm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현재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