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우혜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내 아기 병아리"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우혜림 아들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하게 누워있는 아들. 또한 엄마 품에 안겨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그런 아들의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낸 우혜림. 아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짙은 쌍꺼풀 등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 중인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우혜림은 신민철과 지난 2020년 결혼, 지난달 23일 아들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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