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유럽 최고의 축구클럽을 가리는 꿈의 무대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가 이제 8개팀으로 좁혀졌다.
최대 관심사는 올해 '빅이어'를 어느 팀이 차지할 지다. 지난 시즌 챔피언은 EPL 첼시였다. 통계예측 전문 사이트 파이브서티에잇에 따르면 현재 이번 대회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클럽은 두팀이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과 EPL 맨시티다. 나란히 우승 확률이 25%로 나왔다.
이 사이트는 클럽의 선수 구성, 경기력, 대회 성적,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계적으로 확률을 도출한다. 선수 개인은 물론으로 팀 퍼포먼스 등 매우 복잡한 알고리즘을 통한다. 한마디로 AI를 기반으로 하는 셈이다. 물론 이런 예측이 다 맞아 떨어지는 건 절대 아니다. 예측일 뿐이다.
현재 8강에는 EPL(맨시티 리버풀 첼시)과 스페인 라리가(레알 마드리드 AT마드리드 비야레알) 3팀씩, 독일(뮌헨)과 포르투갈(벤피카) 1팀씩 올랐다.
뮌헨과 맨시티가 나란히 25%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리버풀(23%), 첼시(10%) 순이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 가능성은 8%로 5위로 낮게 나왔다. 유벤투스를 잡고 8강에 오른 비야레알은 4%였고, AT마드리드는 3%였다. 벤피카는 1%로 가장 낮았다.
이번 대회 8강 대진 추첨은 18일에 열린다. 이번 대회 결승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공식]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 한달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PMG코리아에 새둥지 -
'중식여신' 박은영, 끔찍한 반죽기 사고 당했다..."손 빨려 들어가" ('옥문아')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