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간밤에 꾼 꿈에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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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꿈에서 숨이 막힐만큼 아름답고 큰 보름달을 봐서 감동이 채가시지 않은 채 깨었는데 오늘 이렇게 또 보름달을 보니..복권을 샀어야 했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태몽 아니에요. 개꿈 아니에요. 대박 꿈이길"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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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도시를 환하게 비출만큼 빛나는 커다란 달이 아름다운 야경이 담겼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공개 열애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최근 "남자친구가 요리를 잘한다. 설거지랑 청소는 내 담당이다. 남자친구가 설거지도 도와준다"라며 남자친구와 동거 중임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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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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